한편에서는 1억을 모아 보라고 하고,
한편에서는 통장에 100만 원도 없는
사람이 많다는 뉴스가 보인다.
빚과 부동산은 있어도
순수 현금 1억을 가진 사람은 정말 적다.
그래서 1억을 모아 보는 건 정말 중요한 것 같다.
꿈은 크게 가지라고 했다.
그래서 10억을 모아 보자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.
근자감으로 될 줄 알았다.
결론은 빚만 있다.

투자한다고 생긴 빚은 아니다.
자영업 한다고 빌린 돈이다.
몇 년은 갚아 나가다가
코로나 이후로 다시 빚이 늘어나게 되면서
빠르게 폐업했다.
빠르게 폐업한 것은 잘한 것이라 생각한다.
이런 경제 상황에서 평범한 자영업자는
살아남기 힘들다.

모든 걸 정리하고 빚도 있지만
저축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
지금은 현금성 저축 천만 원을 모으는 게 목표다.
몇 개월만 있으면 현금 천만 원을 모을 것 같다.
외화, 주식 투자금은 따로 있다.
투자금은 빼고 통장의 현금과 단기 채권을 합쳐서
천만 원을 만드는 것을 첫 목표로 정했다.
투자금은 잃을 수도 있는 돈이고,
외화는 환율에 따라서 수익이 날 수도
손실이 날 수도 있어서 현금성 자산에서 빼기로 했다.
순수하게 현금으로 천만 원을 먼저 만들 것이다.
빠르면 내년 1,2월에 넘어설 것 같은데,
직장 계약이 끝나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. ㅎㅎ
일단 천만 원을 만들어 보고
3천만 원, 5천만 원.... 1억을 목표로 할 것이다.

빚을 먼저 갚는 게 좋을 것 같지만
저축을 모으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서
천만 원을 먼저 모으고 있다.
천만 원을 모으고 이 금액을 두고
빚부터 갚을지 다음 2천 만원을 모으기 위해
노력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.
일단 저축해서 모아 보자.
모아 보고 판단해야 한다.
보통 1억을 모으지 못하기 때문에
1억 모은 사람들의 말을 부정한다.
한 걸음부터 시작하자.
일단 천만 원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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